• Chongming Dongtan Nature Reserve

     Dongtan migratory birds protected areas in the eastern part of Chongming Island, from the Yangtze River where the deposition of sediment from a total area of 45 million mu, a year is still 150 meters (approximately 13 acres) extends the speed constant. Net clean soil water here, fertile land has given birth to endless reed […]

    Continue reading
  • 영종도 ‘준설토 투기장 건설’ 저어새는 어디로…

    ▲ 1일 인천시 중구 영종도 신규 준설토 투기장 건설현장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인천지역 환경단체 회원들이 준설토 투기장 건설 중단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장용준기자 jyjun@kyeonggi.com 해양수산부가 영종도 2단계 준설토 투기장 건설에 나서면서 인근에 사는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이 고사 위기에 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일 해수부와 인천지역 9개 환경단체에 따르면 해수부는 중구 중산동 바다 위에 2단계 투기장 호안축조공사를 지난해 10월 착공했다. 해수부는 조석간만의 차로 인해 인천항에서 […]

    Continue reading
  • Farewell Shorebirds!

    Farewell Shorebirds, an exiting celebration by Birdlife Australia is running from 10 April until 10 May, concluding on World Migratory Bird Day. Sign up at www.farewellshorebirds.org.au to learn more about the events and broadcasts (and prizes!)

    Continue reading
  • 준설토 투기장 = 땅 투기장, 멸종위기 저어새를 멸종으로 내모는 준설토투기장건설 즉각 중단하라

      준설토 투기장 = 땅 투기장, 멸종위기 저어새를 멸종으로 내모는 준설토투기장건설을 즉각 중단하라! 지난 3월 중순, 전세계 3,000마리가 채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가 인천에 도착했다. 하지만 전세계 저어새의 10%가 태어나고 자라는 수하암과 갓섬 인근에서 영종도신규준설토투기장(영종도2단계준설토투기장) 호안축조 공사가 진행중에 있어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항로수심을 유지하기 위해 준설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이를 […]

    Continue reading
  • “저어새 먹이터서 내모는 송도 갯벌 매립 중단을”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6일 송도 갯벌에 저어새가 도착했지만 매립공사 때문에 먹이가 부족하다”며 “인천시와 경제자유구역청은 갯벌 매립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환경연합은 “벌써 8마리 넘게 도착해 둥지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올해 조류인플루엔자 때문에 둥지자리 정비도 못해 줬다”며 “둥지 재료도 못 넣어 준 상황이라 녀석들이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된다”고 안타까워했다. 이혜경 사무처장은 “저어새들의 마지막 먹이터인 송도 […]

    Continue reading
  • AI가 가금산업에 미치는 영향 범아시아 AI 공동연구 상설기구 운영시급

    2014 고병원성 AI 발생현황 2014년 1월 16일 전북 고창의 종오리 농장의 AI 감염 의심축 검사결과, 고병원성 AI(H5N8)로 확진됐다. 농식품부는 가축질병 위기관리 표준 매뉴얼에 따라「위기」수준을「경계」단계로 격상하고 발생농가 오리 2만 1천수와 AI 발생농장 반경 500m 이내에 가금 농장의 닭과 오리도 살처했다. 이어 발생농가 반경 3km이내의 양계장 1곳도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을 실시했다. 1월 18일, 전북부안의 오리농장의 의심축과 고창 동림 저수지에서 […]

    Continue reading
  • White-naped Crane in Mongolia

    In a warm and sunny Mongolia the spring is heralded by birdsong everywhere and the arrival of the White-naped Crane. The spring migration of the Mongolian population returning to breeding grounds, on March 10th brought one adult female White-naped Crane to Duolin, in southern Inner Mongolia. This is an area where the cranes stopped for […]

    Continue reading
  • 유속이 사라진 4대강 “댐 수문 열자”

    [오마이뉴스 김종술 기자] “세상에 모든 강은 흐르게 둬야 한다. 강의 생태계는 유속에 기대어 생명이 살아가는 곳인데 유속이 사라지면 생명도 사라지고 결국에는 죽음의 강으로 변한다. 지난번 방문 때 파괴되는 강을 보면서 눈물까지 보였지만 오늘도 속이 울렁거리고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날 것만 같다. 우리 같이 (4대강 보) 댐으로 가서 수문을 열자.” 금강을 돌아본 세계적인 하천전문가 한스 베른하르트 […]

    Continue reading
  • “미흡한 대응이 AI 확산 부채질” 지적

    올해 전북지역에서 최초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사태에서 방역당국의 진단체계 및 방역대 설정 문제, 역학조사 실패 등이 AI 확산을 부채질했다는 주장이 나왔다.17일 전북도청에서 민주당 AI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김춘진 국회의원)와 전북환경운동연합 공동 주최로 열린 ‘AI 원인 및 방역제도 개선 정책토론회’에서 김정수 환경건강안전연구소장은 “구제역 사태이후 구제역 정밀검사권한은 지방 이양이 결정된 반면, AI는 검역본부로 일원화되어 있어 정밀검사 결과가 늦게 나오는 문제가 발생했다”며 […]

    Continue reading
  • 3월 15일-16일, 도요물떼새들 송도로 돌아오다.

      저어새 © 김용대 소식제공: 스파이크 밀링턴 마도요(Eurasian Curlews)떼와 검은머리물떼새(Eastern Oystercatchers)들은 이번 겨울을 송도 주변에서 보냈다. 이번 주말 고잔갯벌 방문은 사실 운이 좋았다. 갓 도착한 약 1,000마리의  민물도요(Dunlins)를 볼 수 있었고 그들은 정신없이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먹이 사냥을 하고 있었다. 그 곳에는 지난 주부터 도착한 100마리 개꿩(Grey Plover)과 6마리 흰물떼새(Kentish Plover)도 같이 모여 있었다. 그리고, 아마 다른 곳에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30마리 정도되는 알락꼬리마도요(Eastern Curlews)가 검은머리물떼새들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