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철새 이니셔티브(AMBI)

다른 언어로 읽기:

북극 철새 이니셔티브: 북극에서 번식하고 있는 철새가 감소하고 있어 이들의 장기간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고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EAAFP파트너인 북극동식물보존협약(CAFF)에서는 철새 보전을 통해 북극에서의 생활양식과 지역주민들을 보호하는 프로젝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북극에서 번식하는 새들은 북극의 번식지역을 떠나 월동지와 중간기착지가 있는 남쪽으로 가기 위해 무려 여덟 개의 철새이동경로를 이용합니다. 모든 철새이동경로 중에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EAAF)는 가장 많은 멸종위기종이 있으며 매년 개체수의 감소가 빠른 종들이 있습니다.

2014년 2월 몬트리올AMBI 1차회의에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상에서(EAAF) 보전이 가장 시급한 6가지 이동성 물새 종이 파악되었습니다. 이는 넓적부리도요, 큰뒷부리도요, 민물도요, 붉은어깨도요, 붉은가슴도요, 흰이마기러기입니다. 북극지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새들이 이주하는 동안 그들의 결정적인 개체수 확보를 가능하도록 하는 조간대 갯벌 지역이 보전 우선 서식지로 결정되었습니다. 이 종들의 지속 불가능한 포획을 감소시키는 것이 우선적인 행동사항으로 정해졌습니다.

북극 철새 이니셔티브(AMBI)의 행동계획(2015~2019)은 2015년 4월에 승인 받았으며 본 행동계획은 모든 철새이동경로에서의 우선적인 행동사항입니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EAAF)의 세가지 주요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러시아의 극동지방과 알래스카의 중요한 번식지와 중간기착지를 확보하는 것, 북극 섭금류가 중간기착하고 월동하기 위해 쓰고 있는 조간대 갯벌 및 그 주변 서식지를 확보하는 것, 불법 포획을 방지하고 북극 철새의 지속 불가능한 합법적 포획을 단속하는 것입니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EAAF)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북극 철새 이니셔티브(AMBI)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유용한 정보

Adobe Acrobat reader 다운받기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에 대한 AMBI 팩트시트
AMBI ALL
모든 철새이동경로에 대한 AMBI 팩트시트
AMBI workplan 2015-2019
2015-2019년간 AMBI 행동계획